글 수 14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무향거 QR code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8297 94 2011-07-28
공지 배경음악에 대하여.. 무향거 14890 509 2005-07-23
공지 이 사이트를 열기전에도 file 무향거 11130 473 2005-07-25
141 교동 미술관 초대 기획전, 그때부터 지금 사이 file 무향거 22   2019-07-01
전주 한옥 마을에 있는 예쁜, - 교동 미술관 -  의 초대를 받았습니다. 시간 나시면 나들이 오세요. 갤러리 오픈 시간, 10 am ~ 7 pm  
140 아시아 컨템퍼러리 아트 쇼 2019 file 무향거 24   2019-04-14
지난 3월 29일부터 4월1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아트쇼에 출품하고 현지에 다녀 왔습니다. 85개의 공간에서 나흘동안 신진 및 중견작가들의 현대 미술작품 2,000여점이 전시되어, 수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방문과 관심을 받았습니다....  
139 부산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file 무향거 36   2019-03-15
열흘동안 부산에 머무르면서도 파아란 바다와 하늘을 하루도 보지 못했습니다. 어쩜 우리가 이런 환경에서 살아야 하는지 슬프지까지 했습니다. 하지만 행사는 예정대로 잘 진행 되었고, 완전 흡족하진 않았지만 소정의 목적을 ...  
138 Say Sorry file 무향거 69   2019-01-22
- 민족과 여성 역사관 - 을 후원하는 저의 작품전 입니다. 지난 해 8월 제가, 영화 'Her Story' 의 실제 인물인 김 문숙 여사를 만났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일로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은 그 ...  
137 강서 목민관학교 9기 강좌 file 무향거 111   2018-10-31
9 9월 11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7시부터 8시 30분까지 열리는 서울 강서 목민관학교 9기 강좌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환경, 사회, 여성, 교육, 문화, 예술, 정치 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강의가 있는 시간 입니다. ( 이...  
136 학교 축제, "홍시 나왔다" file 무향거 45   2018-10-31
내가 가르치고 있는 '변산 공동체학교 가을걷이 축제' 가 지난 10월 13일 열렸습니다. 학생들이 그동안 준비해 온 연극, 연주, 탈춤, 풍물 공연등 다채로운 행사가 학부형과 이웃들에게 공개되어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135 Dream not Over, 초대 합니다. file 무향거 69   2018-09-14
그동안 개인전, 아트페어, 그룹전 등을 통해 꾸준히 작품을 내어 놓은 박정희, 고희선, 최은진, 김태윤 작가의 작품전 입니다. 10월 3일(수) ~ 9일(화, 오전) 인사동 갤러리 이즈 IS 어린시절부터 가졌던 꿈이 시간이 지...  
134 Her Story file 무향거 84   2018-08-31
며칠 전, 부산엘 다녀 왔습니다. 영화 ' Her Story ' 의 실제 인물(영화 속의 문정숙 여사, 배우 김희애 연기) 인 김 문숙 여사를 만났습니다. 48년전 저와 개인적인 인연이 있었습니다. 그 사이 제가 멀리 있었고, 소...  
133 제6회 SEOUL ART SHOW 2017 file 무향거 133   2017-12-10
제가 가는 길을 따라 걷고 있는, 박정희 작가의 아트페어 참여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지난 해, 인사동에서의 개인전 이후 혼신을 다해 준비한 작품을 선 보입니다. 초대 합니다. 전시장소 서울 COEX 1층 A 홀 ...  
132 문서현 개인전 - 나비 -, Group Exhibition - 다시 봄 - file 무향거 368   2017-04-12
다시 봄을 기다리며 긴시간 준비해 온 작품들을 이 봄날에 내다 놓습니다. 초대 합니다. 지난 한 주동안, 서울 인사동의 이즈 갤러리 에서 열렸던 문서현 작가의 -나비- 작품전에도 많이 찾아 와 주시고 격려 해 ...  
131 YTN 유튜브에 나온...^^ 무향거 419   2017-02-14
https://www.youtube.com/watch?v=Fflpb9qt4tk  
130 지지 않는 꽃 (세월호 사고 2주기에) 무향거 481   2016-12-17
학도넷 소식지에 실린 글 입니다. www.hakdo.net 2016 겨울호 지 지 않는 꽃 김 봉 화 아침 설거지를 끝내고 작업실에 앉아 창밖을 본다. 여름 내내 무성한 잎을 달고 내 방을 내려다보던 키 큰 나무도 바람이 불때...  
129 꽃비는 언제 내리려나... file 무향거 529   2016-12-17
- 온고이지신- 을 주제로 열렸던 전시는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저는 실크를 바느질한 꽃 작품으로, 꽃 비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출품 하였습니다. 모두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는 꽃 비가 어서 내리기를 바랬습...  
128 Flower Art / 과거와 미래의 만남 file 무향거 747   2016-12-01
아름다움을 추구하는데에는 옛 것과 새로운 것의 경계를 구분 지을 수 없습니다. 옛 것에서 새 것을 찾을 수 있고, 과거를 통해서 현재와 미래는 그 의미를 가질 수 있을겁니다. - 온고이지신 - 60여 꽃 예술 작가 그룹전...  
127 쌀 한 톨, 바느질 한 땀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file 무향거 1567   2016-10-16
제가 가르치고 있는 변산 공동체 식구들과, 공동체 학교 학생들의 바느질 솜씨 자랑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공부하며 농사 지으며 바쁜 틈틈이 - 침선 - 에 든 결과는 경이로웠습니다. 특히 세 남성의 바느질 작품이, 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