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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는 벌써 묵은 해가 되고,  고유 명절인  '설'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Private Class 도 시작하고,  '꽃피는 계절'에 초대 받은 두 작품전  준비 하느라  바쁘게 지내다 새해 인사도 늦었습니다.
객지에 있을 때에는  고향에서  명절을  맞이하면 너무 재미있겠다 싶었는데,  이곳에서 지내니  또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신묘년'   한 해도 늘 행복 하시기를...

* 서울에서  '같은 길' 을 걷겠다고  만난  인연들의  첫 솜씨 보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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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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