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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미산 공동체 내 '개똥이네 책 놀이터' 에서의  작은전시를 잘~ 마쳤습니다.
두번의 공개 강좌, 특히 어린이들을 위한 강좌가 재미있었습니다.  짧은 시간동안에 우리것을 알아가는 재미와 자기 작품을 완성해가는 모습이 예뻤습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참석하리라는 기대가 무너지긴 했지만... 참석한 여자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남자 어린이 셋의 바느질 솜씨가 얼마나 좋던지요. ^^
전시 기간중에, 어린이들이 만드는 어린이 신문 '여럿이 함께' 의 유예은, 이재우기자의 인터뷰에도 응했습니다. 조각보의 의미,역사 용도,우리 전통바느질과 '복'에 관해, 이 사람이 조각보 작업을 하게된 동기,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바느질의 매력 등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오랫만에 우리 미래를 본 시간, 행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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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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