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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a266a252175c4d4fde85d2858216748.jpg : 찬 바람 붑니다.

  아름다운 여인들이 일년 내내 준비해 온,  그룹전  5,5,5 도 잘 마치고~

 추석이네 하다가, 가을 비 내리네 했더니 어느 새  바람이 쌀쌀합니다.

- 올해도 어느 새 두달 남짓 밖에 안  남았네- 하다가, 

- 올해가 아직 두달 반이나  남아 있네-  를  반복 생각하며 햇살 있는 창가를 찾습니다.

남아 있는 시간동안 한해 마무리를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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