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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7886149495.jpg : Say Sorry

 

- 민족과 여성 역사관 -  을 후원하는 저의 작품전 입니다.

 

지난 해 8월 제가,  영화  'Her Story' 실제 인물인 김 문숙 여사를 만났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위로하는 일로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놓은 그 분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보았습니다. 

' 어떤 방법으로 내 몫을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   이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한 땀의 바느질을 통해 그 어른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미안함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일본군 종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은, 꽃길을 걷던 아름다운 소녀들이었습니다.

벌써 많은분들이 아픔을 안은 채 세상을 떠나시고, 몇분 남지 않은 그 어른들에게 진정한 사과와 보상은 언제 이루어질것인지~ , 제발 더 늦기전에  'Say Sorry' 를 강하게 강하게 요구 합니다.

 

관심가져 주시고,  -민족과 여성 역사관 -을  응원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1월 28, 29일 이틀동안에 두분의 할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슬픕니다.

김복동 할머니는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용기있게 세상에 알린 분이시고

영화, I can speak 의 실제 모델이셨습니다.

 

더 더 늦기전에  ' Sorry '  라 말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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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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