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무향거 QR code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8070 94 2011-07-28
공지 배경음악에 대하여.. 무향거 14645 509 2005-07-23
공지 이 사이트를 열기전에도 file 무향거 10895 473 2005-07-25
132 Group Exhibition - 다시 봄 - file 무향거 211   2017-04-12
다시 봄을 기다리며 긴시간 준비해 온 작품들을 이 봄날에 내다 놓습니다. 초대 합니다. 지난 한 주동안, 서울 인사동의 이즈 갤러리 에서 열렸던 문서현 작가의 -나비- 작품전에도 많이 찾아 와 주시고 격려 해 ...  
131 YTN 유튜브에 나온...^^ 무향거 268   2017-02-14
https://www.youtube.com/watch?v=Fflpb9qt4tk  
130 지지 않는 꽃 (세월호 사고 2주기에) 무향거 393   2016-12-17
학도넷 소식지에 실린 글 입니다. www.hakdo.net 2016 겨울호 지 지 않는 꽃 김 봉 화 아침 설거지를 끝내고 작업실에 앉아 창밖을 본다. 여름 내내 무성한 잎을 달고 내 방을 내려다보던 키 큰 나무도 바람이 불때...  
129 꽃비는 언제 내리려나... file 무향거 414   2016-12-17
- 온고이지신- 을 주제로 열렸던 전시는 성황리에 끝났습니다. 저는 실크를 바느질한 꽃 작품으로, 꽃 비를 기다리는 마음을 담아 출품 하였습니다. 모두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는 꽃 비가 어서 내리기를 바랬습...  
128 Flower Art / 과거와 미래의 만남 file 무향거 449   2016-12-01
아름다움을 추구하는데에는 옛 것과 새로운 것의 경계를 구분 지을 수 없습니다. 옛 것에서 새 것을 찾을 수 있고, 과거를 통해서 현재와 미래는 그 의미를 가질 수 있을겁니다. - 온고이지신 - 60여 꽃 예술 작가 그룹전...  
127 쌀 한 톨, 바느질 한 땀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file 무향거 1464   2016-10-16
제가 가르치고 있는 변산 공동체 식구들과, 공동체 학교 학생들의 바느질 솜씨 자랑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공부하며 농사 지으며 바쁜 틈틈이 - 침선 - 에 든 결과는 경이로웠습니다. 특히 세 남성의 바느질 작품이, 보는 ...  
126 변산 공동체 바느질 작품전 합니다. 무향거 672   2016-09-27
쌀 한 톨, 바느질 한 땀 이율현 박가을 김세빈 차해숙 홍성주 유지향 염규홍 박준석 양승훈 김봉화 특별전시 : 농부 윤구병의 일 복 날짜 : 2016년 10월 7,8,9일 (금,토,일요일) 장소 : 변...  
125 박정희 첫 개인전 file 무향거 685   2016-06-29
저와 같은 길을 가겠다고 따라오는 여인들중, 박정희 선생의 첫 바느질 작품전이 열립니다. 긴긴 시간을 바느질 땀과 씨름하며 보낸 결과 입니다. 저 자신도 뿌듯하고 기대되는 이 순간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124 서울 오픈 아트페어 SOAF 2016 file 무향거 691   2016-05-26
지난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COEX 에서 열린 서울 오픈 아트페어에 참여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시장 중 하나인 SOAF에 제 작품을 내어 놓고, 다른 수 많은 작가들의 작품을 보며 며칠동안의 축제를 ...  
123 월간 여성중앙 5월호에 file 무향거 701   2016-04-30
- 너무나 한국적이어서 더 현대적인 디자인- Korean Style 기사가 나왔습니다. 지난 2월 어느 날, - 월간 여성 중앙 - 기자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공유마당 ' ( 작품 저작권 보호를 위한 사이트)을 통해 작가와...  
122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식- file 무향거 644   2016-04-30
4월 16일, 경기도 안산시 정부 합동 분향소에서 세월호 참사 2주기 '기억식'이 열렸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분들이 이 행사에 참여 했습니다. 묵상으로 막을 연 기억식에서 관계자들의 추모사가 이어지고, 추모공연과 분...  
121 세월호 사고 2주기 추모 file 무향거 653   2016-04-10
다시, 그 아팠던 계절이 돌아 왔습니다. 4월 16일. 4160명이 함께 걷는 추모행사가 안산시에서 열립니다. 유가족과 전국의 자원 봉사자들이 마음 모아 만든 304개의 꽃만장과 304개의 탈, 9개의 큰 인형(아직 돌아 오지 못...  
120 Singapore Contemporary Art Show & Pink Art Fair 2016 무향거 407   2016-03-31
이곳 남쪽의 봄꽃들은 모두활짝 피었는데, 아직 바람이 찹니다. 지난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Suntec Singapore Convention & Exhibition Centre 에서 열린 Singapore Contemporary Art Show 와 2월 25일부터 2...  
119 2015 Seoul Art Show file 무향거 663   2015-12-18
저와 같은 길을 가겠다고 뒤따라 오는 여인들 중에 한 여인(김태윤)이, 작가로써 세상에 발걸음을 내 딛습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봐 주시고, 공감 해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장소, 서울 COEX 1층 A 홀...  
118 찬 바람 붑니다. file 무향거 505   2015-10-12
아름다운 여인들이 일년 내내 준비해 온, 그룹전 5,5,5 도 잘 마치고~ 추석이네 하다가, 가을 비 내리네 했더니 어느 새 바람이 쌀쌀합니다. - 올해도 어느 새 두달 남짓 밖에 안 남았네- 하다가, - 올해가 아직 두달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