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9
2007년이 참으로  짧은듯  지나 갔습니다.
4번의 초대작가전과  4번의 기획전을 하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힘을  보태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늘 편안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조회 수 :
3391
추천 수 :
189 / 0
등록일 :
2007.12.29
14:49:01 (*.22.48.215)
엮인글 :
http://www.casamuhyang.com/index.php?document_srl=201&act=trackback&key=aec
게시글 주소 :
http://www.casamuhyang.com/20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무향거 QR code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2011-07-28 8235
공지 배경음악에 대하여.. 무향거 2005-07-23 14832
공지 이 사이트를 열기전에도 file 무향거 2005-07-25 11065
49 예쁜 새해 달력도 나왔습니다. 무향거 2008-11-26 3476
48 Holiday Gift Show file 무향거 2008-12-08 3553
47 천연 염색과 금속 장신구전 file 무향거 2008-10-25 3706
46 'Tea Class' 요청을 받고. file 무향거 2008-12-08 3821
45 '고영주의 세상 이야기' 테이블에 앉아... file 무향거 2008-12-08 3690
44 '주말 다이어리' 방송 전파를 타고 무향거 2008-11-26 4661
43 13살 소녀의 바느질, 11살 소년의 판각 솜씨, 자랑 합니다. file 무향거 2008-10-13 3990
42 '차향'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무향거 2008-10-07 4403
41 시조 토방에서, 무향거 2008-10-06 3463
40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에 빠진 'Ms.Shelley Hermes' file 무향거 2008-05-08 4123
39 바느질 강좌, 재미있었습니다. file 무향거 2008-05-06 4166
38 무향거 바느질 수업에 관한 기사 입니다. 무향거 2008-02-03 4195
37 플러튼에서의 전시회 file 무향거 2008-02-24 5219
36 '등롱'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2008-01-30 3575
» 또 한해를 마무리 하며... 무향거 2007-12-29 3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