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7


  그동안  '무향거'에서 전시 해 오던  저희 작품을, 오렌지 카운티와 그 인근 도시에 사는  친구들을 위해 플러튼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정원이 아주 예쁜  'Gallery  419  Veronese' 의 초대를 받은 것입니다.
  조각보, 전각, 판각, 솟대, 민화 등의 작품과 우리 전통을 바탕으로한  현대적인 작품들로  꾸며집니다.  우리것을 귀히 여기시는 분들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많이 찾아와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회 수 :
5212
추천 수 :
135 / 0
등록일 :
2008.02.24
14:36:19 (*.22.57.74)
엮인글 :
http://www.casamuhyang.com/index.php?document_srl=205&act=trackback&key=efc
게시글 주소 :
http://www.casamuhyang.com/20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무향거 QR code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2011-07-28 8216
공지 배경음악에 대하여.. 무향거 2005-07-23 14804
공지 이 사이트를 열기전에도 file 무향거 2005-07-25 11036
47 천연 염색과 금속 장신구전 file 무향거 2008-10-25 3696
46 'Tea Class' 요청을 받고. file 무향거 2008-12-08 3817
45 '고영주의 세상 이야기' 테이블에 앉아... file 무향거 2008-12-08 3649
44 '주말 다이어리' 방송 전파를 타고 무향거 2008-11-26 4653
43 13살 소녀의 바느질, 11살 소년의 판각 솜씨, 자랑 합니다. file 무향거 2008-10-13 3982
42 '차향'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무향거 2008-10-07 4399
41 시조 토방에서, 무향거 2008-10-06 3448
40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에 빠진 'Ms.Shelley Hermes' file 무향거 2008-05-08 4113
39 바느질 강좌, 재미있었습니다. file 무향거 2008-05-06 4160
38 무향거 바느질 수업에 관한 기사 입니다. 무향거 2008-02-03 4192
» 플러튼에서의 전시회 file 무향거 2008-02-24 5212
36 '등롱'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2008-01-30 3567
35 또 한해를 마무리 하며... 무향거 2007-12-29 3388
34 WALKING ON THE SAME PATH (무향거 후원 전시) file 무향거 2007-10-09 3287
33 Walking on the Same Path 전시사진 file 무향거 2007-11-27 4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