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7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무향거 QR code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8198 94 2011-07-28
공지 배경음악에 대하여.. 무향거 14793 509 2005-07-23
공지 이 사이트를 열기전에도 file 무향거 11026 473 2005-07-25
47 천연 염색과 금속 장신구전 file 무향거 3694 122 2008-10-25
가을인가 보다 했더니 아직 여름이 떠나지 않았다 합니다. 그러나 계절은 곧 우리에게 싸늘한 바람을 가져다 줄 것 입니다. 11월 14일부터, 제가 자연의 색을 찾아 염색한 실크 스카프와 박미진 작가의 장신구가 어울리는 작...  
46 'Tea Class' 요청을 받고. file 무향거 3816 109 2008-12-08
여러 커뮤니티의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비영리단체,'LA Commons' 의 요청으로 우리 '차 강습'을 하였습니다. 미디어 관계자등 20명이 넘는 참석자들이 우리의 차 정신과 역사. 차 달이기의 설명을 열심히 듣고, 직접 차를 달...  
45 '고영주의 세상 이야기' 테이블에 앉아... file 무향거 3646 106 2008-12-08
라디오 코리아(AM1540) 스튜디오에 초대받아, 저자신(김봉화)과 제가 하는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12월 7일 (일) 저녁 8시에 방송 되고, 그 후에는 '다시 듣기'를 통해 들으실 수 있다고 합니다. 바로가기 ; ...  
44 '주말 다이어리' 방송 전파를 타고 무향거 4650 140 2008-11-26
지난 23일 오후 4시, 라디오 중앙방송(AM 1230)의 인터뷰 초대를 받아 스튜디오에 갔었습니다. 스텔라씨가 진행하는 '주말 다이어리' 프로그램 도중에 '자연의 색을 담다' 전시회와 참여 작가를 소개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43 13살 소녀의 바느질, 11살 소년의 판각 솜씨, 자랑 합니다. file 무향거 3978 98 2008-10-13
두달 전, 제가 하고 있는 바느질 수업에 한 소녀(이예진)가 찾아 왔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특히 소녀들에게 어떻게 하면 우리 옛여인들의 솜씨를 가르치고 그 정신을 이어가도록 할 수 있을지를 늘 고민하고 있던 참에 말...  
42 '차향' 회원들을 만났습니다. 무향거 4398 112 2008-10-07
'멋진 여인들'이, 매월 한번씩 만나서 그동안의 '차생활'과 '차향'을 나누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몹시 기뻤습니다. 또 그들이 저에게 '차'에 관해 한수 배우고 싶어 10월 정기모임을 저의 작업실에서 할 수 있는지를 물어 ...  
41 시조 토방에서, 무향거 3447 123 2008-10-06
지난 일요일, 미주문협 시조 토방에서 '옛 여인들의 삶, 바느질 그리고 시심'이라는 제목으로 제가 이야기 할 자리가 있었습니다.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의 삶속에서 '바느질'이라는 고된 작업이 얼마나 아름다운 작품으로 살아...  
40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에 빠진 'Ms.Shelley Hermes' file 무향거 4113 106 2008-05-08
저(김봉화)에게서 한국 전통 바느질을 배우고 있는 셜리의 인터뷰 기사가 한국일보 (문화면 5월 7일)에 실렸습니다. KBS America TV에서도 (6월7일 저녁8시 서부시간) 방영 되었습니다. 바로가기; http://www.koreatimes.com/article...  
39 바느질 강좌, 재미있었습니다. file 무향거 4158 123 2008-05-06
지난 5월 1일과 3일,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몰에서 가진 두차례의 공개 강좌를 잘 마쳤습니다. '나의 정성을 어머니께' 선물 할 수 있는 바느질로 '요요 만들기'강좌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고 모두들 즐거워 하셨습니...  
38 무향거 바느질 수업에 관한 기사 입니다. 무향거 4191 195 2008-02-03
한국일보에 나온 '하은선 기자'의 글,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koreatimes.com/article/articleview.asp?id=430786  
37 플러튼에서의 전시회 file 무향거 5210 135 2008-02-24
그동안 '무향거'에서 전시 해 오던 저희 작품을, 오렌지 카운티와 그 인근 도시에 사는 친구들을 위해 플러튼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정원이 아주 예쁜 'Gallery 419 Veronese' 의 초대를 받은 것입니다. 조각보, 전각, ...  
36 '등롱' 만들었습니다. file 무향거 3565 115 2008-01-30
세리토스시에서는 늘 연초에 'Festival of Frendship Celebration' 을 개최해 오고 있었다 합니다. 올해는 그 행사에 'Lantern Parade & Lighting Ceremony' 를 추가하고, 여러 민족의 전통적인 '등'을 선보이게 됩...  
35 또 한해를 마무리 하며... 무향거 3388 189 2007-12-29
2007년이 참으로 짧은듯 지나 갔습니다. 4번의 초대작가전과 4번의 기획전을 하며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던 시간을 보냈습니다.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힘을 보태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새해에도 늘 편안 하시기를 기원...  
34 WALKING ON THE SAME PATH (무향거 후원 전시) file 무향거 3287 184 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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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Walking on the Same Path 전시사진 file 무향거 4027 192 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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